2018 M12 26

고구마X100

[06] 외주 업무 시작

STARTER
읽어봐야지 하고 첫 서너번 페이지에 왔다가... 몇분도 안되서 걸려오는 고객 전화에 드디어 십전팔기의 도전 끝에 다 읽었습니다.
그렇게 길지않은 글인데 왜이리 긴 세월이 지난 느낌이 드는지 고구마 100개 먹은 듯한 STARTER님의 마음의 소리가 들려오는 것 같습니다. 다음편에는 얼마나 기괴한?(흥미진진한...) 기획을 고갱님께서 펼쳐 놓았을지 벌써 손에 땀이 가득합니다.
올한해도 고생 많으셨을 우리 업계의 보살님들과 함께 고갱님들의 건승과 우리의 성공을 빌어 봅니다. "님들아 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