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M12 10

나는 지금까지 자신을 동정하는 야생동물을 본 적이 없다. 꽁꽁 언 채로 나무에서 떨어져 죽어가는 작은 새 한 마리 조차도  결코 자신을 동정하지 않는다
- D.H 로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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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은 이해할 수 있고.
싫어하는 사람은 이해하기 어렵다.
나는 나를 사랑하기에
모든 문제를 나에게 돌릴 수 있다면
나는 이해할 수 있다.

나는 나를 사랑하기에
모든 문제를 남에게 돌린다면
나는 이해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