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 11, 2019

안녕하세요^^ Byounghun Ryu 님 우선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처음부터 리뷰도 달아주시고 부족한 글을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덕분에 저도 즐겁게 연재하고 있습니다. 관시미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도 H사 대표가 소심해서 삐져있던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ㅋ 그래도... 돈을 주고받고하는 일인데 대표가 소심한부분으로 감정적이라 참다참다 말하는 바람에 업어치기 한판 당한것같습니다... ㅠ 미리 말해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