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오브트레이딩 커피무역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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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한국에서 유통13년차 일반 사람이다. 중남미/미국/일본의 물건들중 내가 필요한것들을 직접 수입하는 그냥 먹고 사는 사람이다.
그중 제일 짜증나고 더럽게 힘들지만...그래도 해볼만한...커피유통의 과정에 대해 연재를 해보려한다.

자!! 기대하셔라~ 시작!
2017년 3월 엘살바도르에 있는지인에게 커피 선물을 받았다.
이미 17년 기준 대한민국 커피시장이 7조를 넘어섰고 어디나 손을 뻗으면 손쉽게 커피 원두를 구할수 있는 상황에서 커피 선물은 기분은(?)좋지만 달갑지만은 않았다.
여튼.. 선물은 받았고 마셔는 봐야하니 집에 있는 커피 드립기로 커피를 마셔본 순간!!!! "초콜릿맛도 나고 쌉싸름하고 약간 산미도 있는 (지금에서야 말하지만..)맛있는 원두를 접하고는 이내.."아 가져와야 겠다!!!!"
블라블라블라~(참고로 필자는 성격이 매우 급하다)
4월에 엘살바도르에 현지 직원을 보내서 농장주를 만났고 그렇게 한국에 들어오게 되는 문을 열게 되었다.(다음회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