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오브트레이딩 커피무역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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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식품은 보통 유통사에서 유통기한의 40%로 이상 남아야 하고 일반업체에서는 50%로 이상은 되어야 한다.

그말은 어느 상품이던지 제조후 1년이면 배송기간 최소 한달 빼고 출고하는데 까지 12개월로 가정했을시 5개월안에 판매를 해야 한다.

그래서 무턱대고 유통처 확보가 되어있지 않은 경우 망한다고 보면 된다.
필자의 글을 꼭 명심해야 한다.

물건은 다 들여올수 있지만 직접판매를 하던 거래처 유통을 하던 시간이 굉장히 촉박하다..

침이 바싹 말랐던 사례는 .. 2017년 10월 달력보면 첫째주가 통으로 빨간날이다.

영업일수 31일중 15일이 쉬는날... 거기다 명절이라 자금이 꽁꽁 막혀있는 상황.. 이런달은 그냥 쉬어야 한다..
그달의고통은 글로 표현이 안된다.. 넘어가도록 하자!

여튼 그럼 잼있는건 없냐고?? 음... 그닥...커피는 맘껏 마실수 있는정도? ㅎㅎ
이미 물건값을 다 지불 했기 때문에 유통하는 순간 손익분기점을 넘어서면 사실 다 마진이라고 봐야된다.
물론 여러가지 운영비를 빼야 겠지만.. 여튼 크지 않은 우리 회사로선 뭐 거의 다 마진이라고 봐야겠지..
여튼 이글을 읽으면 너무 나쁘게만 말한것 같지만서도 그정도로 치열한 시장이니 각오하고 열심히 하란 말이지..

당신들이 흔히 그냥써버리는 몇천원에 움직이는 시장이란 말이지..
6~15%로 보면 된다.

3억돌리면 3000번다고 보면된다...슬퍼?

그럼 100억에 10억은? 잼있고 충분히 해볼만한 시장이다
유통이 공부로 될거같에?? 시장에 답이 있는데 책보고 될거 같아?
당장 시장으로 가세요~
뭐 나름 일도 하면 보람도 있었고 내자신도 다시 알게되고 (ㅎㅎ)더 좋은 미래도 그릴수있었고 돈도 써보고 벌어도 보고 ...뭐 그런거지 ..
다음편엔 꿀 얘기좀 해야겠다..
기대하세요~~ 탑오브트레이딩 꿀 무역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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