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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귀를 의심했다. - 89.1 Mhz Cool FM 새벽 4시30분

요즘 MBC, KBS 등 방송사 문제가 시끄럽다.
나 역시 방송사 관련 뉴스들을 접할때면 하루빨리 잘 해결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했다. 

KBS기자협회 "고대영 사장 퇴진 안 하면 제작거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8170013001&code=940705


이렇게 아직도 문제해결을 위하여 많은 사람들이 노력하는 중이다.

하여튼, 나는 그저 아~ 저런 문제가 있구나 하고 쯧쯧 혀를 차고 일상으로 돌아온다.

오늘 새벽 문득 KBS 89.1 cool FM 라디오를 듣고있는데... 이게 왠일..
새벽시간이라 조용한 이야기로 다큐멘터리 영화 '공범자들'에 대한 소개를 라디오 DJ가 소개한다.

무의식중에 들으며
'야.... 세상 좋아졌다...'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담담한 소개가 끝난 뒤 이어져 나오는 노래가 정말 내 귀를 의심하게 했다.

 개인적으로 Queen 노래를 정말 좋아하지만 라디오를 들으면서 영화 한장면같은 이런 멋진 라디오 구성을 느껴 본적이 없었다.

당분간 

KBS Cool FM 89.1Mhz  "더 가까이 ... 이승현 입니다" 

꼭 챙겨서 들어야만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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