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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 새, 새로운, 새것

2017. 05. 22 (어깨춤추는  월요일)


피어나고 있따.!!.JPG


   시작은 이러합니다.

하품도 사치인 지겹고 지겨운 평범한 월요일.

월급루팡 1호의 하루 일과 시작.

  1. 행주를 야무지게 접기
  2. 아무 생각없이 사무실 걸어다니기(실제로 아무생각 없음)
  3. 내 오피스남편, 컴퓨터켜기
  4. soul mate 바라보기(NAVER..)
  5. 무한 물마시기


결국, 전 지겨움을 내동댕이 치기로 다짐을 했습니다.


실물이 더 이쁜 사직서.JPG

 처음 써보는 사직서. 


이제 새로운 새나라의 백수로 거듭날 준비를 해야합니다!.

매우 기대되고 떨립니다. 

제가 딛는 첫발에 똥이 기다리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것 또한 나의 것이기에!.

1분 1초가 기다려지고 새롭게 느껴집니다.



우리 맹세해 무슨 일이 있어도

우리 헤어졌을 때 맘 그 맘 절대로 잊지말기                                                                         - god  6집앨범 보통날 中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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