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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요리사의 일상 이야기

오늘은 우리 매장에 새로 들어온 식재료인 

국수 호박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한다

사실 우리도 국수호박인 뭔지도 모르고 스부님이 주문을 하라고 해서 새로 오게 된 식재료이다. 그래서인지 다들 어떻게 관리 하고 쓰는 방법은 모른다....(요리사라고 모든 식재료를 보고 바로 할수 있진 않다. 뭐 내가 경력이 없어서 그런걸수도 있다)

그러던중 한명이 예전에 한번 써본적이 있다는 말을 해서 그 직원을 믿고 하라는데로 했다

1. 호박을 흐르는 물에 씻는다

2 호박을 반을 가른다

3찜기에 20~25분 정도 찌기 시작한다

4 차가운 흐르는물에 호박을 살살 눌러준다

방법은 엄청 간단하다 그냥 찔때 호박에 물이 살짝씩 고이기 시작하는데 그걸 보고 제대도 익었는지를 확인한다

되게 간단하지만 거의 아무 맛도 나지 않는데 약간의 호박죽을 많은 물에 섞은 듯한 맛이랄까?

그러나 이걸로 사람들은 국수도 해먹고 여러 방식으로 먹기도 하지만  우리는 해파리 냉채에 포함 시켜서 나간다 즉 소스를 뿌려서 다른 맛을 입혀서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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