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말 - 글감 수집하기 (인용)

도움말 - 부분 리뷰 작성하기

중식요리사의 일상이야기

쓰부님과 면담을 한후 뒤로 부터 쓰부님이 계속 나를 챙겨주시기 시작 하셨다

"이건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해~"

"지금 이거 하니깐 저게 시간 오래걸리니깐 저거 준비하자!"

등등. 면담을 가지기 전과는 말투가 달라지시긴 하셨다 그럼에도 

'언젠간 또 한번 터질꺼야...'

라는 생각으로 조금은 긴장이 계속 되고 있다 오히려 진짜 무관심 보다는. 챙겨 주시는게 더많이 배울수 있어서 좋긴 하다 다른 직원들은 실수 하면 바로 혼을 내시는건 여전 하시다

"야 이거 왜이래!! 나와!! 저기 가서 다른거 해!"

이러시지만 나에게만은 친절아닌 친절을 주시기에 다른 직원들의 약간의 부러움을 받고  일을 하고 있다. 쓰부님과 같이 해파리 손질을 하면서 쓰부님께서 요즘 외국어 공부 하신걸 얘기 하시면서 

"너도 남들과 다르게 무언가를 계속 하고 있어야 된다"

"내년 목표 세워둔거 있어?"

"자격증 공부 하려면 매장에서 연습해! 모르면 물어보면서"

그렇게 쓰부님께 좋은 이야기들을 많이 들으면서 해파리 작업을 끝내고 혼자 많이 생각 해보았다 내년에 어떠한 계획을 잡고 준비 할까 지금 생각 하고 있는것들을 할수 있을까 등 많이 생각 해보면서 우선 자격증과 중국어 공부는 무조건 도전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같이 일하는 중국인도 있기에 발음을 배우기에는 가장 최적의 교수님이 옆에 있으니 마음만 먹으면 남들보다 빠르게 배울수 있을꺼 같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