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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덕 게임 개발일지#01 : unity5+Playmaker+NGUI


게임 개발을 시작한게 어느덧 8개월 가까이 지났다. 

게임개발을 어떻게 하는지 0도 모를 때 이곳저곳 검색해가며 선택한 엔진은 Unity5 ! 게임메이커, cocos2d , 언리얼 등 여러가지 엔진이 있었지만 가성비(?)가 가장 좋다는 많은 평을 참고하여 선택하게 되었다.

가장먼저 한 일은 절대강좌!유니티5 라는 책을 구매, 책에서 안내하는 대로 따라하는 작업이었다. 마지막 페이지를 넘겼을 때 나는 술술 넘어가는게 어렵지 않겠다 라는 생각을 잠시 했다. 

5분뒤 나는 캐릭터가 앞으로 이동하는 것 조차 구현하지 못하는 나를 보게 된다. '역시 세상에 쉬운일은 없구나' 라는 생각을 잠시 한 후 책과, 유튜브 동영상, 커뮤니티등을 반복 참고하며 좌우이동, 점프, 맵스크롤 등등을 구현해보며 아주아주 느리게 Unity라는 엔진을 배워갔다.

제일 어려운 것이 '질문' 올바른 질문을 하지 못하면, 올바른 답변도 오지 않는다. 나는 내가 원하는 기능을 구현하기 위한 질문을 하는데 어려움을 겪었고, 여러 시행착오 끝에 원하는 기능 API 를 알게되었음에도 이해력 부족으로 내 게임에 적용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다 알게 된 PlayMaker  라는 에셋이다. PlayMaker는 Visual Scripting 방식으로 기능을 적용해 코딩 없이 게임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Unity Plug-in 이다. 사용법이 굉장히 직관적이고 이해하기가 쉬워 코딩 보다 훨씬 빠른 속도와 편안함을 보장했다.

코딩을 직접 하는건 아니지만, 나 같은 수준의 초보개발자가 게임 개발을 이해하는데는 맨땅에 해딩보다 PlayMaker를 이용하는 게 좋다고 판단된다. 

PlayMaker를 사용하는데는 한 가지 걱정되는 점은 퍼포먼스가 떨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게임 최적화와 관련 된 부분으로 중요한데, PlayMaker를 고려 할 정도 수준의 개발자라면 굉장히 비효율적인 코딩을 짤 거라 생각되기에(본인 얘기) 오히려 직접 코딩하는 것 보다, PlayMaker를 이용하는 것이 좋을 수도 있다.

PlayMaker라는 대단한 에셋을 만든 사람은 분명 나보다 코딩을 훨씬 잘할테니까.. 그냥 믿는거다..

나는 위와 같은 과정을 통해 전문가의 손길(에셋스토어) 를 충분히 활용해 본인이 코딩하는 것 보다 낳은 결과를 얻기로 결정했고, 적극 활용 될 에셋은 개발을 도와 줄 PlayMaker 와 UI 최적화를 담당해줄 NGUI 를 선택하게 되었다.

앞으로 여기 vobour 에  위 두가지 에셋을 이용해 개발하고 있는 본인의 게임 제작과정을 일주일에 한, 두번 정도 일기처럼 작성해 볼 계획이다.

#클리커게임




리뷰

acid.digital

홀리덕 게임 개발일지#01 : unity5+Playmaker+NGUI

주제가 참 흥미롭습니다. 앞으로 연재물이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