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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책을 읽고 일부 내용 소개, 느낀 바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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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M03 18

<더 나은 디지털 사회를 향한 청사진> 일부 메모

서구의 가치를 지켜가는 저자(재런 래니어, E. 글렌 웨이)에게 존경심을 갖게 되는 대목이다. 의도적인 조작에 기반한 인터넷과 사회가 만들어졌다. 부지불식간에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시스...

2019 M03 13

HBR 이 알려준 Brainwriting, Ephemerality, fiduciary

간만에 읽은 HBR 기사에서 세 가지 생소한 개념을 발견해 찾아봤다. 첫 번째는 brainwriting인데 위키피디아 해보니 6-3-5 라는 수식이 붙는다. 6-3-5 Brainwriting (or 635 M...

2019 M03 9

미국은 원자폭탄을 떨어뜨린 나라고, 중국은 만리장성을 쌓은 나라다

장기전으로 읽고 있는 <중국이 세계를 지배하면> 후반부를 읽고 있다. 생각을 공감하고 싶은 내용이 있어 글을 쓴다. 중국은 선진국보다는 개발도상국을 설득하려고 했다. 즉 개발도상국의 주권을 존중했다. 또 선진국...

2019 M02 21

역사의 역사를 읽고

페이스북에 간단한 독후감을 쓰고도 아쉬워서 블로그 글로 남긴다. 먼저 이 책이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느냐 묻는다면 '그렇다' 라고 답할 것이다. 묻는 대상이 주로 역사학자나 역사에 깊은 관심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

2018 M07 31

스티치픽스 CEO, 개인의 스타일을 대중에게 파는 법外

HBR 한글판 5-6월호(통합본)를 읽고서는 굳이 글로 써 발행할 가치가 있나 싶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되짚어보는 의미는 있겠으나 독자에게 주는 가치가 모호해서요. 그래도 초심을 떠올려 계속합니다. 좋은 내용이...

2018 M06 9

새로운 브레인스토밍 방법 소개 外

지난 글에 이은 두 번째 연재입니다.  마찬가지로  Harvard Business Review 한국판 3/4월 통합본에서 애자일 관련 기사를 제외하고 인상 깊었던 글 3건에 대해 느낀 바를 기록합니다. 브레인스...

2018 M06 6

애자일 이야기

HBR 한국판이 있습니다. Harvard Business Review라는 꽤 유명한 경영월간지인데, 필자는 지난 15년간 개발자 출신 IT 컨설턴트였던지라 띄엄띄엄 여력이 있을 때마다 한글판을 사서 보곤 했습니...